ORIGIN
유래.
독일 비영리단체 워시유나이티드가 2014년 제정했다. 평균 월경 주기 28일과, 5월이 한 해의 다섯 번째 달이라는 점(월경 기간 약 5일)을 함께 담아 5월 28일로 정했다. 위생용품 접근성과 관련 낙인 해소를 함께 알리려는 취지로, 매년 전 세계 시민단체와 기업이 공동 캠페인을 벌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첫해 참여 단체는 155곳이었지만 이후 전 세계로 퍼져 매년 확대되고 있다. 한국은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별도로 10월 20일을 초경의 날로 정해 두고 있다. 2014년 처음 캠페인을 시작했을 때 도달한 인원은 2천만 명 수준이었으나, 2025년에는 9억 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