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장애인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물리적·사회적 장벽을 알리고 허물자는 날이다. 1986년 미 의회가 하원 공동결의안 544호로 그해 5월 7일을 '장벽 인식의 날'로 지정했고,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포고문 5472호로 장애인이 마주한 장애물을 없애는 데 기여할 행사와 프로그램을 열자고 촉구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장벽은 계단과 좁은 문턱 같은 물리적인 것만이 아니라, 교육과 취업에서 장애인을 가로막는 편견과 낡은 제도도 포함한다. 새 기술로 그 간극을 메우자는 뜻도 담겨 있다. 한국에서는 2008년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됐고, 저상버스와 엘리베이터 설치를 요구하는 이동권 운동이 이어져 왔다. 경사로 하나가 누군가의 일상을 가능하게 한다.

“내겐 작은 턱, 누군가에겐 넘을 수 없는 벽”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