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791년 신해박해부터 1866년 병인박해까지 순교한 한국 초기 천주교 신자 124위가 2014년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중 광화문광장에서 시복됐다. 축일은 5월 29일이다. 이는 한국 천주교 역사상 단일 행사로는 가장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시복된 사례로, 전 세계 가톨릭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 중 윤지충은 조상 제사를 거부해 처형된 한국 천주교 첫 순교자로 꼽힌다. 정약용의 형 정약종, 조선에 입국한 첫 외국인 사제 주문모 신부도 함께 시복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집전한 이 시복식은 교황이 주재한 단일 시복식 중 가장 많은 인원(124위)이 한꺼번에 복자품에 오른 사례로 꼽힌다.

출처 nam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