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악진흥법」이 2024년 시행되면서 정해진 기념일이다. 국악을 보존 대상으로만 두지 않고 산업과 교육으로 넓히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법으로, 국악 진흥 기본계획 수립과 전문인력 양성 근거를 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련 지원 정책을 총괄하며, 국악방송 등 전담 기구도 함께 운영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판소리·아리랑·농악·처용무 등 여러 국악 갈래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올라 있다. 최근에는 이날치·악단광칠처럼 국악을 밴드 형식으로 재해석한 팀이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는 흐름도 생겼다. 국립국악원을 중심으로 젊은 층을 겨냥한 공연 프로그램도 꾸준히 늘고 있으며, 해외 공연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