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생강을 넣어 구운 빵과 과자를 기리는 6월 5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생강빵은 설탕보다 꿀이나 당밀로 단맛을 내며, 'gingerbread'라는 말은 원래 설탕에 절인 생강을 가리키다 꿀과 향신료로 만든 과자를 뜻하게 됐다. 992년 아르메니아 수도사가 유럽에 전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중세 유럽에서 향신료는 값비싼 사치품이라 생강빵은 축제나 시장에서만 맛보는 특별한 음식이었다. 사람 모양으로 굽는 관습은 엘리자베스 1세가 손님들을 닮은 과자를 내놓게 한 데서 시작됐다고 전해진다.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 집도 생강빵으로 만든 것이며, 크리스마스에 진저브레드 하우스를 짓는 풍습이 여기서 이어졌다.

“진저브레드맨 다리부터 베어 먹는 그 잔인한 손맛”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