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2년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를 계기로 UN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과 같은 날이다. 한국은 1996년 법정기념일로 삼아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연다. 환경부가 매년 유공자 포상과 기념식을 함께 열며, 전국 지자체도 연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스톡홀름 회의는 환경 문제를 국제 의제로 처음 끌어올린 자리로, 여기서 UN환경계획(UNEP)이 만들어졌다. 해마다 개최국과 주제가 바뀌는데 플라스틱 오염, 생태계 복원, 대기오염처럼 그해 가장 시급한 문제가 오른다. 한국에서도 이 시기에 맞춰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등이 활발해진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