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UN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을 기념해 1972년 12월 UN 총회가 제정했다. 매년 다른 주최국과 테마를 선정하며, 이 회의는 국제사회가 환경 문제를 처음으로 정식 의제에 올린 역사적인 회의로 평가받는다. 이 회의를 계기로 UN환경계획(UNEP)도 함께 설립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도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 환경부는 매년 이 날 '올해의 환경인'을 선정하고, 전국 지자체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동시 진행한다. 기업들도 이 시기에 맞춰 친환경 경영 성과를 발표하는 경우가 많으며, 관련 환경 교육 프로그램도 학교마다 함께 운영된다.

“지구는 백업이 없다.”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