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식품 안전의 날
UN 총회가 2018년 12월 결의를 채택해 매년 6월 7일을 세계 식품 안전의 날로 정했다. WHO와 FAO가 공동 주관한다. WHO는 오염된 식품으로 인한 사망자가 연간 42만 명에 이르며, 이 중 상당수가 5세 미만 어린이라고 추산하며 이 통계가 결의를 이끌어낸 결정적 근거가 됐다.
6월 7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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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총회가 2018년 12월 결의를 채택해 매년 6월 7일을 세계 식품 안전의 날로 정했다. WHO와 FAO가 공동 주관한다. WHO는 오염된 식품으로 인한 사망자가 연간 42만 명에 이르며, 이 중 상당수가 5세 미만 어린이라고 추산하며 이 통계가 결의를 이끌어낸 결정적 근거가 됐다.
한때 가정의 필수품이었던 비디오카세트 녹화기(VCR)의 발명과 역사를 추억하는 날이다. 날짜는 소니가 1975년 6월 7일 가정용 VCR '베타맥스'를 처음 내놓은 날에서 따왔다고 전해진다. 미국 출시는 그해 11월로 몇 달 뒤였다. 베타맥스는 JVC의 VHS와 벌인 규격 전쟁에서 결국 밀려났다.
1692년 이탈리아 나폴리의 안토니오 라티니가 저서 『모던 스튜어드』에 초콜릿을 얼려 먹는 두 가지 조리법을 남긴 것이 최초의 기록으로 꼽힌다. 당시 나폴리는 유럽에서 초콜릿 요리를 가장 먼저 실험한 도시 중 하나였으며, 값비싼 수입 재료였던 초콜릿은 왕실과 귀족 연회에서나 맛볼 수 있는 사치품이었다.
매년 6월 첫째 일요일, 암을 극복한 생존자들의 용기와 희망을 기리기 위해 1988년 미국에서 시작된 국제 기념일이다. 메릴 헤이스팅스가 1987년 처음 제안했고, 전국암생존자의날재단이 주관을 맡아 이듬해 첫 행사를 열었다. 이후 매년 세계 각지로 참여 도시가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