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692년 이탈리아 나폴리의 안토니오 라티니가 저서 『모던 스튜어드』에 초콜릿을 얼려 먹는 두 가지 조리법을 남긴 것이 최초의 기록으로 꼽힌다. 당시 나폴리는 유럽에서 초콜릿 요리를 가장 먼저 실험한 도시 중 하나였으며, 값비싼 수입 재료였던 초콜릿은 왕실과 귀족 연회에서나 맛볼 수 있는 사치품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그중 하나는 계속 저어가며 얼려 지금의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질감을 냈다고 전해진다. 오늘날 초콜릿은 바닐라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스크림 맛으로 꼽힌다. 초콜릿 특유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잡아 준다는 평가를 받으며, 아이스크림 맛 선호도 조사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오른다.

“초코파 vs 바닐라파, 영원한 디저트계의 라이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