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포의 날 (National Jerky Day)
6월 12일
유래
고기를 얇게 저며 말린 보존식이다. 이름은 남미 안데스의 케추아어 '차르키(ch'arki)'에서 왔고, 잉카 사람들이 고산의 찬 공기와 햇볕으로 고기를 말리던 방식이 스페인을 거쳐 영어로 옮겨졌다. 냉장 없이 단백질을 옮길 수 있게 해 준 기술이다.
이야깃거리
수분을 빼 무게가 3분의 1로 줄어드는 것이 핵심이라, 지금도 등산·군용 식량으로 쓰인다. 한국의 약포나 육포도 같은 원리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jerky-day-june-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