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월 밸런타인 주간에 챙기는 '로즈 데이'와는 별개로 6월에 따로 자리 잡은 기념일로 전해진다. 6월은 1959년부터 미국 상하원 공동결의로 '장미의 달'로 지정돼 있고, 붉은 장미는 전통적으로 열정적인 사랑을 상징하는 꽃으로 꼽혀 왔다. 장미는 1986년 미국의 국화로 지정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장미가 만개하는 시기와 맞물려 6월 12일로 자리 잡았다는 해석이 있다. 1986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장미를 미국의 국화로 공식 선포했다. 한국에서도 6월은 장미축제가 곳곳에서 열리는 장미의 계절로, 서울 어린이대공원 장미광장 등이 유명하다.

“굳이 설명 안 해도 통하는 꽃말, 그게 빨간 장미의 힘”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