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 샐러드의 날

7월 4일

유래

1924년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이탈리아 이민자 시저 카르디니가 만든 샐러드다.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로 손님이 몰려 재료가 바닥나자, 남은 로메인과 달걀·마늘·파르메산으로 즉석에서 만들어 식탁 옆에서 직접 버무려 냈다고 전해진다.

이야깃거리

금주법 시절 술을 마시러 국경을 넘던 할리우드 인사들이 맛보고 퍼뜨렸다. 원래 조리법에 앤초비는 없고, 우스터소스의 멸치 향이 그 역할을 했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aesar-salad-day-jul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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