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7월 첫째 토요일을 '세계 협동조합의 날'로 기려 온 것을 따랐다. 한국은 2012년 「협동조합기본법」을 만들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삼았다. 이 법으로 5명만 모이면 협동조합을 세울 수 있게 됐다. 기획재정부가 관련 정책과 통계를 총괄하며, 매년 우수 협동조합을 표창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법 시행 뒤 설립된 협동조합이 2만 곳을 넘는다. 다만 실제로 운영되는 비율은 그에 못 미쳐, 설립보다 유지가 어렵다는 점이 반복해서 지적된다. 육아·주거·돌봄 등 생활 밀착형 협동조합이 최근 꾸준히 늘고 있으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구책으로도 활용되는 사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