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공식 제정 기록이나 대통령 선포는 없으며,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에 컨트리 음악 공연이 자연스럽게 곁들여지던 관행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진 비공식 기념일이다. 남부·중서부 주에서는 독립기념일 야외 축제에 컨트리 밴드 공연이 빠지지 않는 전통이 오래전부터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특히 내슈빌 등 컨트리 음악의 본고장에서는 독립기념일 축제와 콘서트가 함께 열리는 경우가 많다. 컨트리 음악은 20세기 초 미국 남부 애팔래치아 지역의 민속음악에서 발전했다. 한국에서도 최근 컨트리 팝 크로스오버 곡이 음원 차트에 오르기도 한다. 바비큐와 컨트리 음악이 짝을 이루는 풍경은 미국 여름 축제의 전형이다.

“트럭, 맥주, 첫사랑 — 컨트리 노래 가사의 3대 요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