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닭에 옷을 입혀 기름에 튀긴 요리를 기리는 7월 6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닭을 기름에 튀기는 스코틀랜드 이민자들의 전통과 서아프리카의 양념 쓰는 방식이 미국 남부에서 만나 지금의 형태가 됐다는 것이 일반적인 설명이다. 이후 요리사들이 향신료를 더해 맛을 풍부하게 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시인 마야 안젤루는 '최고의 위로 음식은 언제나 채소, 옥수수빵, 프라이드치킨'이라고 했다. 한국의 치킨은 다른 길을 걸었다. 1970년대 전기구이 통닭에서 시작해 1980년대 조각내 튀기는 방식이 퍼졌고, 양념치킨이 나오면서 독자적인 갈래가 됐다. 두 번 튀겨 바삭함을 오래 유지하는 방식도 한국에서 자리 잡았다.

“치킨은 살 안 찐다는 그 영원한 자기합리화”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