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조개에 튀김옷을 입혀 튀긴 요리를 기리는 날이다. 1916년 7월 3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에식스에서 로런스 '처비' 우드먼이 친구의 농담 섞인 제안으로 자신의 노점에서 처음 튀겨 팔았다고 전해지며, 이후 100년 넘게 이어지며 뉴잉글랜드 해안가 식당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우드먼과 아내 베시는 1914년부터 직접 캔 조개를 팔던 작은 해변 노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미국 동부 해안 도로변에는 '클램 섁'이라 불리는 조개튀김 노점이 늘어서 있어 여름 드라이브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배 부분까지 통째로 튀긴 것과 잘록한 목 부분만 쓴 것으로 나뉘는데, 통째로 튀긴 쪽이 맛이 진하다.

“튀김옷 바삭함 뒤에 숨은 통통한 조갯살, 그 반전이 매력”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