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여름철 바비큐 상의 곁들이로도 사랑받는다. 일부 자료는 1950년대 영양 캠페인에서, 다른 자료는 2013년 무렵 온라인 '기념일 달력' 문화에서 비롯됐다고 하나 근거가 엇갈린다. 콩류 섭취를 늘리자는 영양 교육 취지가 공통적으로 깔려 있으며, 저렴하고 영양가 높은 식재료를 알리려는 목적도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채식 위주 식단에서 고기를 대신하는 재료로 꼽힌다. 한국에서는 콩자반·두부·된장 등 콩 발효·조리법이 오래전부터 밥상의 기본을 이뤄왔고, 최근에는 대체육 원료로도 주목받는다. 세계적으로도 지속 가능한 단백질원으로 재평가되는 추세이며, 재배 시 환경 부담도 육류보다 훨씬 적다.
“콩 싫다는 사람도 두부로 만들면 결국 잘 먹는 그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