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24년 미국 나비스코가 출시한 '페이머스 초콜릿 웨이퍼'는 얇고 바삭한 초콜릿 과자로, 1940년대부터 포장지에 아이스박스 케이크 레시피를 함께 인쇄하며 유명해졌다. 냉장고만 있으면 오븐 없이도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주부들 사이에서 크게 호응을 얻었으며, 여름철 손쉬운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웨이퍼를 생크림 사이사이 겹겹이 쌓아 냉장고에 하룻밤 두면 과자가 촉촉해지며 케이크처럼 변한다. 100년 가까이 사랑받던 이 제품은 2023년 단종됐다. 한국의 '웨하스' 과자도 같은 웨이퍼 계열이다. 단종 소식에 팬들이 온라인에서 대체 레시피를 앞다퉈 공유하기도 했다.

“한 장만 먹으려다 결국 한 통 다 비우는 그 가벼움의 함정”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