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카 애호가의 날
오래된 차를 복원하고 수집하는 문화가 미국 사회에 하는 역할을 기리는 날로, 매년 7월 둘째 금요일에 기념한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업계 단체 SEMA의 'SEMA 액션 네트워크'가 2009년부터 후원하고 있으며, 이 단체의 요청으로 미국 상원이 해마다 결의안을 통과시켜 이날을 지정해 왔다.
7월 10일에 있는 기념일 5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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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차를 복원하고 수집하는 문화가 미국 사회에 하는 역할을 기리는 날로, 매년 7월 둘째 금요일에 기념한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업계 단체 SEMA의 'SEMA 액션 네트워크'가 2009년부터 후원하고 있으며, 이 단체의 요청으로 미국 상원이 해마다 결의안을 통과시켜 이날을 지정해 왔다.
유명인을 주제로 짧고 유머러스하게 쓰는 4행시 '클러리휴'를 기념하는 날이다. 작가 에드먼드 클러리휴 벤틀리의 생일(1875년 7월 10일)에 맞춰 제정됐다. 그는 학창 시절 수업 중 심심풀이로 이 형식을 처음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자신의 가운데 이름을 그대로 시 이름에 붙였다.
럼에 코코넛 크림과 파인애플 주스를 섞은 칵테일을 기념하는 날. 1954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카리브힐턴 호텔 바텐더 라몬 '몬치토' 마레로가 석 달을 다듬어 완성했다는 설이 가장 널리 통한다. 코코넛 크림을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찾아낸 것이 완성의 결정적 계기였다고 전해진다.
일본어로 7을 '나', 10을 '토'로 읽어 '낫토(納豆)'가 되는 어감에서 왔다. 간사이낫토공업협동조합이 1992년 전국 기념일로 정했다. 낫토를 즐겨 먹지 않던 지역이 스스로 소비 촉진을 위해 만든 날이라는 점이 이색적이며, 이후 전국판매협의회도 이 날짜를 함께 홍보에 활용했다.
감자튀김을 기리는 날로, 미국에서는 7월 둘째 금요일에 기념한다. 이름에 '프렌치'가 붙어 있지만 원조는 벨기에라는 주장이 강하다. 겨울에 강이 얼어 생선을 못 잡자 감자를 생선 모양으로 썰어 튀긴 데서 비롯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영어 인쇄물에는 1856년 '프렌치 프라이드 포테이토'가 처음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