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오래된 차를 복원하고 수집하는 문화가 미국 사회에 하는 역할을 기리는 날로, 매년 7월 둘째 금요일에 기념한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업계 단체 SEMA의 'SEMA 액션 네트워크'가 2009년부터 후원하고 있으며, 이 단체의 요청으로 미국 상원이 해마다 결의안을 통과시켜 이날을 지정해 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에서는 1893년 듀리에이 자동차 회사가 처음으로 말 없는 마차를 선보인 이래 자동차가 모험과 자유의 상징이 됐다. 오래된 차일수록 부품 구하기부터 관리까지 손이 많이 가지만 그만큼 애착도 커진다. 한국에서도 1975년 나온 첫 고유 모델 현대 포니 같은 옛 국산차를 복원하는 동호회가 있고, 복원된 포니가 전시회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기름 냄새만 맡아도 행복해지는 클래식카 애호가들의 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