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이를 위로하는 날

7월 11일

유래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프랜시스 페섹이 자신의 생일인 7월 11일을 골라 만들었다. 딸 L.J. 페섹은 그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조용하고 다정한 사람'이었다고 회고한다.

이야깃거리

외롭거나 요양시설에 홀로 지내는 이들을 잊지 말자는 뜻에서 시작됐고, 2001년 무렵부터 공식적인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는 기록도 있다. 한국의 독거노인·1인 가구 안부 확인 캠페인과 결이 비슷하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heer-up-the-lonely-day-july-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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