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히토의 날 (National Mojito Day)
7월 11일
유래
쿠바 아바나에서 자리 잡은 칵테일이다. 뿌리는 16세기 선원들이 괴혈병과 이질을 막으려 사탕수수 증류주에 라임과 민트를 넣어 마신 '드라케'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설이 널리 알려져 있다. 럼·라임·설탕·민트·탄산수로 완성된 것은 20세기 초다.
이야깃거리
민트는 으깨지 말고 손바닥으로 쳐서 향만 깨우는 것이 정석이다. 잎이 찢어지면 쓴맛이 배어 나온다. 헤밍웨이가 아바나의 '라 보데기타'에서 즐겨 마셨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 있으나 근거는 분명치 않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mojito-day-july-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