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어 체리의 날
7월 11일
유래
레이니어 체리는 1952년 워싱턴주립대 육종학자 해럴드 포글이 빙 체리와 반 체리를 교배해 만든 품종으로, 1960년 정식 출시됐다. 노란 바탕에 붉은 홍조를 띠는 겉모습 때문에 워싱턴주의 상징인 레이니어산 이름을 땄다.
이야깃거리
처음에는 다른 체리의 수분(受粉)을 돕는 보조 품종으로만 쓰이다가, 훗날 단맛과 희소성 덕분에 프리미엄 체리로 대접받게 됐다. 한국 마트에서도 여름철 고급 수입 과일로 팔린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rainier-cherry-day-june-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