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27년 미국 댈러스에서 얼음 가게 '사우스랜드 아이스 컴퍼니'로 출발한 이 편의점 체인은 이후 '토템 스토어스'로 이름을 바꿔 운영되다가, 1946년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영업한다는 뜻으로 '세븐일레븐'이라는 지금 이름을 새로 얻었다. 당시로선 파격적으로 긴 영업시간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도 동네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친숙한 편의점 브랜드로, 24시간 든든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름과 날짜가 우연히 맞아떨어지는 브랜드는 흔치 않아, 세븐일레븐은 이날 무료 슬러피 증정 같은 이벤트를 자주 연다. 지금은 24시간 영업이 기본이라 원래 이름의 뜻이 무색해졌다.

“편의점 들어가면 항상 계획에 없던 걸 사게 되는 그 마법”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