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블루베리 머핀은 1988년 미국 미네소타주의 공식 '주(州) 머핀'으로 지정됐는데, 칼턴 사우스테라스 초등학교의 한 3학년 사회 수업 학급이 주 상징 식품을 조사하다가 주 의회에 직접 청원해 이뤄낸 결과였다. 이 학생들은 훗날 '블루베리 머핀 갱'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네소타는 야생 블루베리가 자생하는 지역으로, 유럽 이주민이 오기 전부터 원주민들이 블루베리를 즐겨 먹고 구워 먹었다. 톡톡 씹히는 식감과 은은한 신맛 덕에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머핀 맛으로 꼽히며, 아침 식사나 브런치 메뉴로도 즐겨 먹고 냉동 블루베리로도 손쉽게 구울 수 있다.

“윗부분 바삭한 토핑만 떼어 먹다가 결국 통째로 먹는 그 손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