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정확한 창시자와 제정 연도는 확인되지 않으며, 1990년대 후반 무렵부터 사촌 간 유대를 기리는 날로 입소문을 타며 퍼진 것으로 전해진다.
차에 탄 채 주문하고 받아 가는 방식을 기리는 날이다. 1948년 캘리포니아에서 문을 연 인앤아웃버거가 쌍방향 스피커를 갖춘 최초의 드라이브스루로 꼽힌다. 자동차 보급과 교외 주거가 함께 늘던 시기의 산물이었다.
멕시코 할리스코주 일대에서 블루 아가베로만 만든 증류주에 붙는 이름이다. 8~10년 자란 아가베의 속대를 쪄서 즙을 내 발효·증류한다. 원산지 명칭 보호를 받아 지정된 다섯 개 주 밖에서 만들면 테킬라라 부를 수 없다.
2014년 미국 매사추세츠의 열관리 기업 어드밴스드 서멀 솔루션즈가 제정한 날로, 북반구에서 가장 더운 시기로 꼽히는 7월 24일에 맞춰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