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에 있는 기념일 7개를 모았어요.
1929년 결성돼 지금도 활동 중인 미국조리사연맹(ACF)이 요리사·베이커·케이터러 등 조리 전문직 전체를 대표해 온 것이 이 기념일의 배경이다.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상징적인 인물, 카우보이의 유산과 문화를 기리는 날이다.
핫퍼지 선데이는 1906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연 클래런스 클리프턴 브라운이 초콜릿 소스를 연구하다 만들었다.
2014년 미국 내셔널캐러셀협회 회장 베티 라전트와 회전목마 역사학자 로널드 홉킨스가 만든 날로, 1871년 아이오와주 데이븐포트의 윌리엄 슈나이더가 현대식 회전목마 특허를 받은 날을 기려 7월 25일로 정했다.
정확한 창시자는 확인되지 않으며, 2000년대 초 미국에서 이색 기념일 문화가 확산되던 흐름 속에 등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 꿰기'라는 표현은 1751년 영어 인쇄물에도 등장할 만큼 오래됐다.
매년 7월 마지막 토요일, 춤을 통한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독려하기 위해 2010년 미국에서 제정한 날이다.
삼복의 두 번째로, 하지 후 네 번째 경일(庚日)이다. 초복에서 열흘 뒤에 돌아오며,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시기와 맞물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