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사촌에게 연락하거나 만나 우정을 다지자는 7월 24일의 미국 기념일로, 1990년대 후반 무렵부터 사촌 간 유대를 기리는 날로 입소문을 타며 퍼진 것으로 전해진다. 여름 휴가철 가족 모임이 잦은 7월 하순에 자리 잡았고, 이후 미국 각지의 이색 기념일 목록에도 두루 실리게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특정 기관의 공식 선포 없이 카드업계의 마케팅이나 사촌들 스스로 시작했다는 등 여러 설이 엇갈린다. SNS에 사촌과 찍은 사진을 올리는 방식으로 여름철마다 되풀이되는 행사가 됐다. 한국에서는 명절에 사촌들이 모이는 문화는 있지만 별도로 이 날짜를 기리지는 않는 편이다.

“명절마다 만나는 사촌이랑은 또래라는 이유만으로 바로 친해지는 그 신비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