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차에 탄 채 주문하고 받아 가는 방식을 기리는 날이다. 1948년 캘리포니아에서 문을 연 인앤아웃버거가 쌍방향 스피커를 갖춘 최초의 드라이브스루로 꼽힌다. 자동차 보급과 교외 주거가 함께 늘던 시기의 산물이었다. 그전까지는 종업원이 주차장까지 나와 음식을 날라 주는 '카홉' 방식이 주로 쓰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맥도날드가 1975년 애리조나 시에라비스타 매장에 도입한 계기는 인근 포트 후아추카 기지 병사들이 군복 차림으로는 차에서 내려 매장에 들어갈 수 없다는 규정 때문이었다고 전해진다. 지금은 미국 패스트푸드 매출의 절반 이상이 이 창구에서 나온다. 한국은 도로 여건상 매장 내 취식 비중이 여전히 높은 편이다.
“주문 다 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마이크에 외치는 그 추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