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매년 9월 셋째 토요일(2018년까지는 7월 마지막 토요일), 춤을 통한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독려하기 위해 2010년 미국에서 제정한 날이다. TV쇼 '소 유 싱크 유 캔 댄스'의 공동 제작자 나이젤 리스고가 하원의원 엘리너 홈스 노턴과 함께 관련 결의안을 발의하며 만들었으며, 댄스를 정식 운동 형태로 인정받게 하려는 목적도 있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댄스는 전신 운동 효과는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는 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추천되는 활동이다. 2019년부터는 기념일 자체가 9월 셋째 토요일로 옮겨졌지만, 2010~2018년 지켜진 7월 마지막 토요일도 여러 자료에서 함께 언급되곤 하며 두 날짜가 혼용되는 경우도 있다.

“아무도 안 보는 줄 알고 거실에서 춤추다 들킨 그 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