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핫퍼지 선데이는 1906년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연 클래런스 클리프턴 브라운이 초콜릿 소스를 연구하다 만들었다. 차가운 아이스크림에 뜨거운 소스를 곁들인다는 발상 자체가 당시로선 파격이었고, 그전까지 초콜릿 소스는 대개 식혀서 끼얹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그는 따뜻한 퍼지 소스를 작은 주전자에 담아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어 팔았고, 1929년 할리우드 대로로 옮긴 이 가게 'C.C. 브라운스'는 클라크 게이블 등 스타들의 단골집이 됐다가 1996년 90년 만에 문을 닫았다. 비밀 레시피의 진한 퍼지 소스는 그동안 거의 바뀌지 않았다.
“차가운 것과 뜨거운 것의 만남, 그 온도차가 주는 짜릿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