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퍼지 선데이의 날
7월 25일
유래
핫퍼지 선데이는 1906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연 클래런스 클리프턴 브라운이 초콜릿 소스를 연구하다 만들었다.
이야깃거리
그는 따뜻한 퍼지 소스를 작은 주전자에 담아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어 팔았고, 1928년 할리우드로 옮긴 이 가게 'C.C. 브라운스'는 주디 갈런드 등 스타들의 단골집이 됐다가 1996년 문을 닫았다. 비밀 레시피의 진한 퍼지 소스는 90년간 거의 바뀌지 않았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hot-fudge-sundae-day-july-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