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29년 뉴욕에서 프랑스계 요리사 단체 '소시에테 퀼리네르 필랑트로피크' 등 세 조리사 단체가 합쳐 결성된 미국조리사연맹(ACF)이 요리사·베이커·케이터러 등 조리 전문직 전체를 대표해 온 것이 이 기념일의 배경이다. 여러 단체로 흩어져 있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손님상을 위해 밤낮으로 주방을 지키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하자는 취지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는 이에 해당하는 별도의 법정기념일이 아직 마련돼 있지 않다. ACF는 지금도 조리사 자격 인증과 요리 대회 주관 단체로 북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조직으로 꼽힌다. 미국요리사연맹(ACF)은 1929년 뉴욕에서 설립됐다.
“맛있다는 말 한마디가 모든 고생을 보상해주는 요리사들의 그 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