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에 실 꿰는 날
7월 25일
유래
정확한 창시자는 확인되지 않으며, 2000년대 초 미국에서 이색 기념일 문화가 확산되던 흐름 속에 등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 꿰기'라는 표현은 1751년 영어 인쇄물에도 등장할 만큼 오래됐다.
이야깃거리
18~19세기 유럽에서는 '스레드 더 니들'이 아이들이 손을 맞잡고 통과하는 전통 놀이의 이름이기도 했다. 오늘날에는 스포츠나 정치에서 좁은 틈을 정교하게 통과한다는 비유로도 쓰인다. 한국에서도 바늘구멍에 실 꿰기는 손재주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손기술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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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day-of-the-cowboy-fourth-saturday-in-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