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서부의 상징인 카우보이와 카우걸이 미국 문화와 유산에 한 기여를 기리는 날로, 미국 '카우보이의 날' 단체가 2005년 처음 기념했고 매년 7월 넷째 토요일에 열린다. 지금까지 14개 주가 이날을 공식 인정했다. 카우보이라는 말은 말을 타고 소 떼를 돌보던 스페인어 '바케로'를 영어로 옮긴 것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카우보이의 시대는 남북전쟁 이후 텍사스에서 시작됐다. 텍사스에서 야생으로 불어난 소 떼를 철도역까지 몰고 가는 긴 여정이 카우보이 문화를 만들었다. '말 한마디는 계약서보다 무겁다', '어려움을 정면으로 맞서라' 같은 카우보이 신조도 전해진다. 이 이미지는 서부영화와 컨트리 음악을 통해 세계적인 미국 문화의 아이콘이 됐다.
“카우보이모자만 써도 괜히 허리에 손 얹게 되는 그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