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터드의 날 (National Mustard Day)
8월 1일
유래
겨자를 기리는 날이다. 겨자씨는 그대로는 맵지 않고, 빻아 물과 만나야 효소 반응으로 매운맛 성분이 생긴다. 로마인이 씨앗을 포도즙(무스툼)에 개어 먹은 데서 '무스툼 아르덴스(타는 즙)'라는 이름이 나왔고 그것이 머스터드가 됐다.
이야깃거리
그래서 겨자는 시간이 지나면 매운맛이 날아간다. 프랑스 디종이 산지로 유명한 것은 부르고뉴의 포도주 산업과 겨자 제조가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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