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홈브루어협회(AHA)가 2002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효주로 꼽히는 꿀 발효주 미드를 알리고 양조자들 사이의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만든 날로, 매년 8월 첫째 토요일이다. 데이터의 8월 1일은 2026년 발생일이며 고정일 규칙은 아니다. 꿀·물·효모로 만드는 미드는 여러 고대 문화권에서 빚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드는 단맛이 강하다는 인상과 달리 효모와 꿀의 양에 따라 드라이한 술부터 탄산 있는 스파클링까지 폭이 넓다. 한국에서도 양봉 농가와 양조장이 지역 꿀을 쓴 미드를 내놓지만, 판매·음주는 주류 관련 법령의 적용을 받는다. 벌꿀주라는 이름으로 전통주 축제에 소개되는 경우도 늘고 있다.
“꿀로 만든 술이라니, 달콤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깊은 그 풍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