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이웃 주민과 경찰이 함께 모여 동네 안전과 범죄 예방의 유대를 다지는 캠페인의 날로, 미국 '전국 타운 워치 협회'가 주관해 1984년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열리고 있다. 매년 8월 첫째 화요일 저녁, 주민들이 집 밖으로 나와 불을 켜고 이웃과 경찰관을 만나며 파티를 연다. 뿌리는 1970년대 초 동네 감시 운동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최근에는 매일 동네를 걷는 반려견 보호자들이 눈과 귀가 돼 치안에 힘을 보태는 '도그 워커 워치' 프로그램도 함께한다. 주민들이 서로 얼굴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동네 치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도 있다. 한국에서는 주민들이 조를 짜 밤에 동네를 도는 자율방범대가 비슷한 역할을 한다.
“이웃과 인사만 나눠도 동네가 더 안전해진다는 그 작은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