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3년 미국의 유머 작가이자 기념일 전문가 제이스 슈메이커갤러웨이가 처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발 건강과 휴식의 가치를 가볍게 환기하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이후 내셔널데이캘린더 같은 이색 기념일 목록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리며 매년 8월 6일에 지켜지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신발과 양말에 갇혀 있던 발가락을 잠시 풀어주며 혈액순환과 이완 효과를 얻자는 의미가 크다. 발가락을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스트레칭이 족저근막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물리치료사들의 조언도 이 날의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에서도 맨발 걷기 열풍과 맞물려 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퇴근하고 신발 벗는 순간의 그 해방감, 발가락도 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