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구취를 부끄러운 문제가 아닌 관리할 수 있는 건강 문제로 알리자는 미국의 이색 기념일로, 치과·구강관리 업계의 캠페인과 함께 알려졌다. 구취의 상당수는 치아가 아니라 혀 뒤쪽에 낀 설태에서 비롯된다는 점이 이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다. 혀를 닦는 습관만으로도 입냄새를 크게 줄일 수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입 냄새를 없애려는 시도는 고대부터 있었다. 이집트인은 꿀에 허브와 향신료를 끓여 만든 알갱이를 씹는 방식으로 세계 최초의 구취 제거제를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도 껌·구강청결제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며 비슷한 관심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혀 클리너를 함께 챙기는 사람도 늘고 있다.

“마늘 먹은 다음 날 괜히 입 가리고 말하는 그 조심스러움”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