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려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2023년 대국민 공모와 전문가 심사, 국민 투표를 거쳐 9월 4일로 정했다. 9월은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추석이 주로 있는 달이고, 4는 '사랑'과 '생각할 사(思)'를 함께 담는다는 제안 이유가 채택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23년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와 맞물린 기념일이다. 자신이 살지 않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답례품도 돌려받는 제도로,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의 재정을 보태자는 취지에서 일본의 고향납세를 참고해 만들었다. 햇곡식과 햇과일이 나는 가을이라 답례품도 풍성해진다는 점이 날짜 선정 때 함께 거론됐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