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8년 영국의 채용 정보 사이트 팁탑잡닷컴이 상사와 직원 사이의 관계와 사기를 북돋우자는 취지로 만든 날로, 실제로는 포옹보다 감사 카드나 점심 대접 같은 비접촉식 감사 표현이 더 흔하다. 직장 내 딱딱한 위계를 조금이나마 누그러뜨리려는 채용업계의 마케팅성 기획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포옹이라는 자극적인 이름과 달리 '진짜 목적은 감사 표현'이라는 게 만든 이들의 설명이다. 실제로는 억지로 포옹을 권하기보다 가벼운 인사나 덕담으로 대체하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 직장 문화에서는 신체 접촉 대신 회식이나 감사 메시지로 마음을 대신 전하는 경우가 많다.

“상사한테 안기는 상상만 해도 다리가 후들거리는 그 마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