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33년 9월 4일 뉴욕의 신문 '더 선'이 낸 구인광고를 보고 10살 소년 바니 플래허티가 찾아와 미국 최초의 신문팔이 소년으로 기록되며 이 날짜가 유래됐다. 당시 '더 선'은 1페니에 파는 값싼 신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었으며, 길거리 판매를 통한 유통 방식 자체가 새로운 시도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초기 신문 배달원은 신문사 소속이 아니라 신문을 사서 직접 되파는 자영업자에 가까웠다. 1960년에는 '신문 배달원 명예의 전당'도 만들어졌다. 한국에서도 조간신문 배달은 오랫동안 학생들의 대표적인 아르바이트였으며, 새벽잠을 깨워 가며 용돈을 벌던 통과의례로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비 오는 날에도 신문 비닐로 꼼꼼히 싸서 배달해준 그 정성”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