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호주 동부 아열대 우림이 원산지인 견과다. 1857년 식물학자 페르디난트 폰 뮐러가 분류하면서 동료인 화학자 존 매캐덤의 이름을 붙였다. 정작 상업 재배가 자리 잡은 곳은 20세기 초 묘목이 건너간 하와이였으며, 지금도 하와이산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산지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껍데기가 단단해 깨는 데 300뉴턴 넘는 힘이 필요하고, 그 탓에 견과 중 값이 비싼 축이다. 호주 원주민이 오래전부터 먹어 온 몇 안 되는 세계적 작물이기도 하다. 전용 크래커나 망치가 없으면 손으로 까기 어려울 정도로 단단하며, 고소하고 버터 같은 풍미 덕에 초콜릿과 특히 잘 어울린다.

“초콜릿에 박힌 마카다미아 발견하면 그날은 운이 좋은 날”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