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엄마의 날
9월 4일
유래
특정 창시자 없이 2000년대 초 미국의 육아 커뮤니티와 블로그에서 자연 발생적으로 퍼진 기념일로, 매년 9월 첫째 금요일에 돌아온다.
이야깃거리
집안일·육아·돌봄 계획까지 도맡는 엄마의 '보이지 않는 노동'에 하루쯤 쉼을 주자는 취지다. 한국에서도 독박육아라는 신조어가 이런 부담을 콕 집어 표현하며 널리 쓰인다. 육아로 인한 정신적 소진을 뜻하는 '엄마 번아웃'이 심리학 연구에서도 다뤄질 만큼 보편적인 문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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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lazy-moms-day-first-friday-in-sept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