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비디오게임을 기리는 날이다. 상업적으로 성공한 첫 게임은 1972년의 '퐁'으로, 화면 양쪽 막대로 점을 주고받는 단순한 탁구 게임이었다. 그전에도 연구실 수준의 게임은 있었다. 게임 산업 종사자들의 헌신을 기리자는 취지로 자리 잡았다. 한국은 PC방과 e스포츠 문화로 세계 게임 산업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은 온라인 게임과 e스포츠에서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1990년대 후반 PC방 문화와 초고속 인터넷 보급이 맞물린 결과로, 게임 대회를 TV로 중계하기 시작한 것도 세계에서 이른 편이었다. 지금은 세계 게임 시장이 영화·음악 산업을 합친 규모보다 크다는 통계도 자주 인용된다.
“딱 한 게임만 더 하고 자려다 결국 새벽을 맞이하는 그 흔한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