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만화책과 그 작가, 이야기를 기리는 9월 25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팬과 수집가, 독자, 작가들이 전국에서 행사를 열고 즐겨 읽던 작품을 다시 꺼내 보며 동네 만화 가게를 응원하는 날로 자리 잡았다. 만화책은 칸을 나눠 장면을 이어 붙여 이야기를 전하는 형식이다. 미국에는 매년 5월 무료 만화책의 날도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현대 미국 만화책은 1930년대 '페이머스 퍼니스' 발행으로 형태를 갖췄고, 1938년 '액션 코믹스' 1호에서 슈퍼맨이 등장하며 황금기를 열었다. 책 한 권 분량의 만화는 '그래픽 노블'이라 부른다. 한국에서도 만화방과 대본소를 거쳐 순정만화·학습만화, 그리고 세계로 퍼진 웹툰으로 이어지는 독자적인 만화 문화가 발달해 있다.

“신간 발매일에 서점으로 달려가던 그 설렘,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하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