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 드 멍트의 날
9월 15일
유래
크렘 드 멍트는 1885년 프랑스 앙제의 약사 에밀 지파르가 박하의 소화 효능을 연구하다 만든 리큐어에서 시작됐다.
이야깃거리
그는 자신의 약국을 증류소로 바꾸고 당시 유행하던 박하사탕 이름을 따 '멍트-파스티유'라 불렀으며, 1890년 병에 담아 파는 첫 즉석 칵테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선명한 초록빛 리큐어는 이후 디저트 소스나 칵테일 재료로도 널리 쓰이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reme-de-menthe-day-september-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