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크렘 드 멍트는 1885년 프랑스 앙제의 약사 에밀 지파르가 박하의 소화 효능을 연구하다 우연히 만든 리큐어에서 시작됐다. 그는 자신의 작은 약국을 아예 증류소로 통째로 바꾸고, 당시 유행하던 박하사탕 이름을 그대로 따 자신의 술에 '멍트-파스티유'라는 이름을 붙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890년 병에 담아 파는 첫 즉석 칵테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선명한 초록빛 리큐어는 이후 디저트 소스나 칵테일 재료로도 널리 쓰이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위장에 좋다는 약용 이미지 덕에 식후주로도 자주 곁들여지며, 화이트 버전도 있지만 초록색이 훨씬 더 잘 알려져 있다.
“마시는 순간 입안이 화해지는 그 시원한 민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