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피터 레이놀즈의 그림책 「점(The Dot)」에서 영감을 받아, 창의성과 자기표현을 응원하기 위해 제정된 국제 교육 기념일이다. 책 속 주인공 바슈티가 그린 작은 점 하나가 스스로를 예술가로 믿게 되는 이야기가 이 날의 모티브다. 2009년 아이오와의 음악교사 테리 셰이가 학급에 이 책을 소개한 것이 시초로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작은 점 하나에서 시작된 그림이 큰 작품이 되는 이야기처럼, 모든 위대한 도전도 작은 한 걸음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매년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학생과 교사가 이 날을 기려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점을 찍어 보라는 메시지가 특히 사랑받는다.
“그냥 점 하나 찍었을 뿐인데, 그게 시작이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