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7년 11월 UN 총회가 결의 61/129호를 채택해 이듬해부터 9월 15일을 세계 민주주의의 날로 지정했다. 민주주의의 가치와 원칙을 되새기고 각국 정부와 시민사회가 민주주의를 강화·정착시키도록 독려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계의회연맹(IPU)이 이 결의를 제안했고, 날짜는 1997년 이 기구가 채택한 '민주주의에 관한 보편 선언'에서 따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은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등 민주주의를 위해 치열하게 싸워온 역사를 가진 나라로, 이 날의 의미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매년 UN은 그해의 주제를 새로 정해 세계 각지 의회와 시민사회가 관련 행사와 토론회를 함께 열고 성과를 되짚는다.

“투표 한 장의 무게, 결코 가볍지 않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