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손주가 태어나는 순간에 조부모가 함께하며, 출산을 앞둔 자녀를 곁에서 돕자는 9월 29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조부모가 출산 과정에 함께하는 의미를 다룬 책을 쓴 작가가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조부모가 된다는 기쁨과 세대 간 유대를 함께 기리는 날이다. 한국에서도 산후조리를 부모가 돕는 문화가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전통적으로 산모의 친정어머니가 곁을 지키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엔 친가·외가 조부모 모두가 출산 과정에 참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에서는 분만실 동행이나 첫 사진 촬영을 조부모가 함께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산후조리원 동행이나 황혼 육아처럼 조부모가 출산과 양육을 돕는 문화가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 사진 보며 짓는 그 무장해제된 표정”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